유께서 이어놓은걸 못 보고 다리공사중...다같은 여름을 맞이하건만 어느 생을 행하느냐에 따라 더위를 이겨내기 힘들고 어떤 생은 불길앞에서도 시원함을 찾아 숨을돌리는 여러 갈래의 삶~~~삶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07.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