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께끼가 한창이던 시대를 살았던 나의 어린시절 울퉁불퉁 시골길을 께끼통 메고 아이스께끼 얼음과자를 외치던 소년은 지금쯤 80 넘고 나이든 어르신 이라고 불리우겠지~~~지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07.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