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감자를 시장에서 파는 걸 보고는, 왜 저런 감자를 팔아..? 쭈굴쭈굴하고 싹도 난 그런 걸 누가 산단 말야~~ 아주머니 양심도 없어! ㅎ, 혼자 속으로 그랬는데... ㅎ 몰라도 너무 몰라~ ---------- 라 작성자 봄비가 작성시간 25.08.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