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두리 받듯이 모아진 쌀 한수저를 어디에 쓸까 싶었던 호기심어린 시절도 있었는데 내 자식 내 손주무탈하게 해달리고 식구들 밥할때 한수저씩 모으시던 할머니의 정성~~~성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09.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