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언비어가 판을치던 시절을 지금도 흉내내면서 사람인지 말끝이 덜 떨어진 앵무새인지 판단력이 의심되는 열어대는 주딩이를 보면 애고고 속 터졌어 똥인지 된장인지 냄새 조차 구분도 못하는 나 빠루~~~루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09.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