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사리도 한때요 벌나비도 한철이요!긴세월 하루같이 끝나는 날 오나니 건너강 새옷 주인 기다리네눈이부셔 찬란한 광채 뿜는 옷. 너덜너덜 추위도 감싸지 못한 얼음 망사 철옷 ...누가 주인 (인) 작성자 단심 작성시간 25.09.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