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종일 하는일 없이 쓰레기통이 되어진 집 치워야지 치워야지 마음은 백번천번 치우는데 몸띵이는 멍청히 어질어진 여기저기만 쳐다보다 하루가 가버립디다~~~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10.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