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불꼬불 오솔길을 대보름 달이 밝게 비춰주면 터벅터벅 걸어서 큰집 작은집 집안어른 찾아다니면서 윗어른께 인사드고 한가위 만큼 배부르게 잘 먹고 사는것이 소원이던 시절~~~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10.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