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말이여 강개토님 빡치기해서 다리공사중이랑께^^백발이 성성한 이나이에도 젊음을 유지하고 싶은데요. 더 나이든 어르신 역시 옛생각에 젖어 그때가 좋았는데 하시면서 집이는 아직도 젊어 나이등께 암짝에도 쓸모가 읍당께 하시는 백발노장의 말씀~~~씀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10.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