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구두 한짝 벗겨진 동화속 이야기가 상상의 나래를 펴게 하던 나이도 있었는데10년이 넘게 지나버린 어느날내나이 쉰일곱의 시를쓰게 했던 그분은 지금은 어느곳에 살고 계실까 가끔 나이듦에 그날의 아쉬움~~~움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10.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