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면서 숨쉬는 존재임을 알면서 좀더 가지려고 좀더 앞서려고 착취 누군가를 속이고 이기기 위해서 아웅다웅 살던 시대는 지난것 같은데 지금도 🤔 앙금이 남은이들이 더러 보이는것 같아 마음아파~~~파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10.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