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세요 어쩌다 떠나보냈는지 모르지만 위자료까지 줘가면서 보내려면 맘아프니까 그냥 이해하며 살라고해요~~~요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11.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