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께끼가 잴 맛난줄 알던 시절 이 있었죠 모조가 고개 숙이기 전에 더운여름 고인돌위에 앉아서 엄마는 풀메느라고 바쁘신데 아이스케끼 어름과자 소리가 나면 사달라고 칭얼대던 어린시절이 생각나게하는 끝말방 화희통~~~통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11.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