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과했군요 께가, 께끼가 있었군요. 아침에 창문을 열면 찬공기가 얼굴에 몸속으로 쓰며들 때 쾌함이 좋음.......... 음 작성자 봄비가 작성시간 25.11.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