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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찜찜한곳이 한두군데가 아녀유
    그러려니 하고 요즘 단풍이 절정이니까 아름답게 물든 잎사귀 보면서 내 인생도 가을이려니 나도 저 단풍처럼 아름다우리 생각하면서~~~서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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