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짓것 쓰다 잠시 통화했더니 다리공사^^노년기로 접어든 "나" 단풍은 아름답다고 찾아다니며 환호성은 아름다워라 매력에 취하는데 인간의 가을은 어느누가 멋스럽다 중후하다 감동스럽다고 느낄까 쓸쓸함이 찾아오기 까지전의 몸부림~~~림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12.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