험준한 산천이 푸릇 푸릇 할땐 분명 꽃피는 봄이었는데 산야는 그대론데 잎은 떨어지고 무색하네열매를 덮어주느라고 썩소를 날리는 찬바람~~~람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12.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