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로 끝낸 맘편한님 고마워요 끝말 이으려고 열심히 쓰고있다가 전화와서 통화하고는 깜빡ㅎ 다리공사중 *살만 디룩디룩 찌는것도 복인데 나이까지 들어서 나이가 찌는것은 더욱더 싫어도 나이먹기위해서 사는건 아니지만 어쩔수 없이 찌는 나잇살~~~살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12.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