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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랑18세도 아닌데 새해인사 드리려니 설램이 있어 감사합니다_()_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겠습니다
허물은 덮겠습니다
나를 공격하는 이에게도 감사하겠습니다
별거아닌것 같은 생각이 들더라도 한번더 살피겠습니다
나를 사랑하는 이에게 감사생활 하겠습니다
조금더 너그러워 지겠습니다
눈시울이 뜨거워질 따스한 가슴이 남아있음에 감사하겠습니다
함께 웃고 손에 손잡고
새해에도 건강과 기쁨이
넘치게 늘 함께이길 소원합니다
웃음은 더 크게
마음은 더 가까이
행복은 더 깊어지기를 기원합니다
김태원 두손모음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6.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