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께서 이미 끝을 이어가셨네요 끝말쓰다 다른일하고 왔네요 가지말라고 가지말라고 애원하며 잡았었는데 돌아섯던 그사람은 야속했던 당신이지요 조용필님 노래가 듣고싶은 지금입니다~~~다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6.01.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