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아래로 흩어지며 날리며 내려앉던 낙옆을 밟으며 사부작 사부작 걷다보면 어느새 시인이된 기분이 들던 늦가을의 정취를 느끼고파~~~파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6.01.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