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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움막과 판자쪽으로 지어 살았다고 누가생각이나 했겠나 지금의 청계천~
    (↓ 여기는 청계천이 아닌 지금 마포구 성산동과~서대문구 남가좌동을 흐르는 불광천
    홍수나면 살림살이 들이~ 제방뚝 위에 올라와 아비규환)~~~~~~~~~~~~~~~~~~~~~~~~~~~~~~~~~~~~~~~환
    작성자 인생여행 작성시간 26.01.27 '움막과  판자쪽으로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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