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태원님 입가에 묻어있던게 고추장 이었어...난 닭발 먹고 묻은줄..ㅋ......................................줄 작성자 향토지기 작성시간 26.01.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