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엄사에서 연기암 뒤편으로 해서 노고단까지 가는길이 무척 인상깊었습니다. 화대종주 하던 때가 생각나 작성자 실루엣2 작성시간 26.02.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