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절절 이야기를 늘어놓을순 없고 어제 아침겸 점심시간 12시가 다된것 같네 전화가 울려 받았고 강화도 어느지인께서 내가사는 도시에 왔다기에 저녁식사라도 대접하려고 오우케이 대답과 동시에 달려간곳 요즘 핫한 태양광에 대해 열심히 배우고 왔는데~~~데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6.03.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