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유회 간다고 들떠 아이들이 잠못이루던 시절도 있었는데 아이들 행장챙기랴 음료수 과자 김밥준비 발바닦이 아플정도로 준비하던 그때가 행복이 최고였던 것 같았다는 생각~~~각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6.03.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