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수현이 설치는게 맹랑하게 보이는데 믿음이란 그렇게 선동하고 분열 시키는 느낌은 들지않게 함께 웃고 즐기는 끝말방으로 남기게 이방에서 나가주시길~~~길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6.05.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