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한평생 나가자던 뜨거운 맹세를 외치며 지킨 민주주의 조국과 세계평화를 위해 다시 목소리 높혀서~~~서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6.05.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