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왕의 자리에 오르면 국민을 무시하기 시작하는 자가 아니라 진정으로 소통하며 섬기는 자가 될 수 있길......길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16.02.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