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간히 생각났던 함 사세요 빨강색과 숱을 바르고 오징어로 얼굴을 가리고 맬빵함지고 한발 디딜때마다 봉투 놓으라고 큰소리 치던 그들 지금도 그 모습 그대로 일까~~~까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6.07.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