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런세상에살면서도 모른척 그래 남의일이였지... 수십년니가게 문닫는게 왜 그런거 같어 아직도 빚더미공화국이 남의일..............일 작성자 미루나무다 작성시간 16.04.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