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 날 부모님이 하늘나라로 떠나셨기에 보고싶기도 하고 서글픈 이 마음,살아 생전에 효도한번 제데로 하지 못한것이 후회되나 때는 이미 너무 늦졌으니 후회되고 한이 되네.~~~네 작성자 하루에감사 작성시간 16.05.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