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벨리 그녀와 난 바닷가에 살았다.작은 오두막을 지어놓고 하늘의 천사도 시기하는 사랑을 했다.밤이면 파도소리가 우리들의 사랑에 얼음이 되어주었고 낮이면 빛나는 태양이 우리의 희망이 되어주었다.반짝이는 조개들을 이웃삼아 우리는 행복의 모래성을 쌓아갔다.별이라도 총~~~~~~~~~~~~~~~~~~~~~~~~~~~~~총 작성자 가을 날 작성시간 16.05.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