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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 사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상인지 혼자서 힘이들어 지쳐보면 알수있어요 그렇다고 힘들고 싶어서 억지 공부일랑 절대하지 마시길~~~길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6.07.11 new
  • 라말이라는 스페인 축구선수 19세밖에 안됐다는데
    월드컵 결승에서도 볼수있기를 바래봅니더~~~~~~~~~더
    작성자 금강나루 작성시간 26.07.11 new
  • 버스가 줄줄이 지나가는걸 보고 수학여행 추억이 떠올라.....라 작성자 흙과 삶을 작성시간 26.07.11 new
  • 해가갈수록 세상이 불안하고 무서버~버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6.07.11 new
  • 지진은 참 무섭고 비참해~~~해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6.07.11 new
  • 엇나가는 사이가 된분들에게 애플인지 피플인지 1004에섬 ~신안쪽으로 가보세요 사이가 좋아지겠~~~~~~~~~지~^*^ 작성자 인생여행 작성시간 26.07.10
  • 라일락을 몽땅 심었던 천사의 섬
    어느날인가 가보니 라일락은 없고 지붕부터 다리 길 할것없이 보라색이되어진 섬 이름 아는사람 손들엇~~~엇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6.07.10
  • 와이리 무덥노.. 노 자 썻다고 조꾹이 또 일베라고 트집잡을라.............라 작성자 차칸 작성시간 26.07.10
  • 우와~
    태원님 성깔 나오네 나와~ㅎ........와
    작성자 향토지기 작성시간 26.07.10
  • 우기철이라 그러려니 하다가도 너무도 고온다습함에 숨겨놨던 승질 드러나 부럿당께라우~~~우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6.07.10
  • 야단 났어요, 비가 와도 너무 많이와, 통상개념을 뛰어넘는 극한 호우................우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6.07.10
  • 야들이 내가 부엉이바위 꺼냈다고 성질내내 좋게생각해줘 잊었던 기억 되살려 줬잫아~아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6.07.10
  • 간신들은 참 비인격체야~~~야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6.07.10
  • 라면이 생각나는 시간~(간) 작성자 은비2 작성시간 26.07.09
  • 내가 안 꺼냈어~
    태원님이나 차칸님은 꼭 나보구만 그러드라?ㅎ.................라
    작성자 향토지기 작성시간 26.07.09
  • 사무치게 노무현대통령이 그립다는 분들도 있는데 왜 갑자기 부엉이 바위를 꺼내?............내 작성자 차칸 작성시간 26.07.09
  • 어부의 노래 야화 꽃반지끼고 길가에앉아서 등등 나의시절의 가슴 뭉클 눈시울 뜨끈했던 노랫가사~~~사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6.07.09
  • 심하면 부엉이바위에 갈수도있어~어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6.07.09
  • 구설에 휘말리면 정말 힘들어 짐니다. 조심, 또 조심............심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6.07.09
  • 다시금 일어나 힘내자구~~~구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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