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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 저기 가을에 대하여,, 추억~~억 작성자 분꽃 작성시간 20.09.22
  • 세삼 이나이에... 최백호의 낭만에 대하여 .......여 작성자 전원과사람 작성시간 20.09.22
  • 세상의 오묘함을 즐기며 살아보세~~~세 작성자 검지(구정회) 작성시간 20.09.22
  • 움직일 수 있을때 부지런히 살아보세.................세 작성자 하우미 작성시간 20.09.22
  • 나그네 설움...........................움 작성자 우ma (충남) 작성시간 20.09.22
  • 지금은 코로나 시대......먼 훗날 그런 시절이 있었지 하고 회상 하려나.........나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0.09.22
  • 길이있는면 뜻도 있겠지 ~~~지 작성자 여인이여 작성시간 20.09.22
  • 요즘이 옛날처럼 회복하길 작성자 히용이 작성시간 20.09.22
  • 들녁에 익어가는 가을 풍경 드높은 하늘 바라보면서 무슨 생각하시나........(요) 작성자 갈색추억 작성시간 20.09.22
  • 요즘 참으로 바쁘신 농부님들,,,,,,,,,,들, 작성자 유탱크(천안) 작성시간 20.09.22
  • 지구가 요즘 아파요.....요 작성자 Anh hun 작성시간 20.09.22
  • 음식에 빠져서는안 될 것들이
    장독대에 있지......지
    작성자 모모골 강원 작성시간 20.09.21
  • 장독대에선 구수하게 장 익어가는 내음~~~음 작성자 눈꽃마을 작성시간 20.09.21
  • 군수와 완장.....장 작성자 통영의아침 작성시간 20.09.21
  • 길가에 핀 꽃들은 지고 뜰에는 누렇게 벼가 익어가는 풍경
    완연한 가을이로군.....................군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20.09.21 '길가에 핀 꽃들은 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용기내서 사랑을 쟁취할려면 고백 하시길 . . 길 . . . 작성자 수학박사 작성시간 20.09.21
  • 요점 정리를 해주고 싶은데,, 참을께 용~~용 작성자 분꽃 작성시간 20.09.21
  • 일상에서 행복을 찾으세요, 행복은 멀리 있지 않아요............요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0.09.21
  • 년수가 점점 많아서 큰일...........일 작성자 꼬치골 작성시간 20.09.21
  • 절밥 먹어본지 몇년~~~년 작성자 검지(구정회) 작성시간 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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