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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을 청소 하련.................다. 작성자 sun power 작성시간 20.08.31
  • 지금 태풍은 어디쯤 왔을까요? 모두모두 대비 잘 하시길... 길 작성자 꿀화분 작성시간 20.08.31
  • 만두국이나 떡국 국수보다 요즘은 통밀빵을
    만들어 셀러드와 쥬스와 픽클과 먹지........지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20.08.31 '만두국이나 떡국 국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당연한 말이지만 건강이 최고입니다. 코로나-19 여 이제그만..... 만 작성자 난나넌너 작성시간 20.08.31
  • 다함께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여 코로나를 이겨냅시당........당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0.08.31
  • 감사하고 고맙다는 마음으로
    사는것이 괜찮다고 생각하는 마음이다,~~~다
    작성자 여인이여 작성시간 20.08.31
  • 소인은 이제 꿈나라로 드감~~~감 작성자 검지(구정회) 작성시간 20.08.31
  • 다시 뒤돌아보니 참 잘 살아 오셨소(소) 작성자 비아진 작성시간 20.08.30
  • 여 ~
    기도 저기도 마음다잡고 슬기롭게 사아갑시~~~~다
    작성자 갈소리 작성시간 20.08.30
  • 소리쳐 불러도 대답이 없네..................여. 작성자 sun power 작성시간 20.08.30
  • 해지고 해뜨고 하는사이 세월도 많이 흘렀지 저 나이가 팔십에 가까워지고 있~~~소 작성자 석천(kodyssey) 작성시간 20.08.30
  • 아주 동그란 거 말고
    약간 타원형을 좋아해......해
    작성자 모모골 강원 작성시간 20.08.30
  • 네모 싫고 동그라미 좋아 ㅡㅡㅡㅡ(아) 작성자 지안길 작성시간 20.08.30
  • 들판의 색이 점점 변하고 있네~~~~~네 작성자 아모르-파티 작성시간 20.08.30
  • 삼시 세끼 밥그릇 챙기느라 환자들 나몰라라 버려둔 의사들....... 들 작성자 굇골솟대 작성시간 20.08.30
  • 군말마고 잘자는거에 감사하삼...........삼 작성자 귀향이 작성시간 20.08.30
  • 용꿈꾸며는 팔자가 편다는대 요즘은 도통 꿈도 안꾸는군...............군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20.08.30
  • 료해? 중국어로는 이해(了解)하다.... 공화국에서도 료해로 사용 작성자 청로 작성시간 20.08.30
  • 벼락이 어제밤에 치더니 밤익는 벼락이었나 보구료. 작성자 松谷(송곡) 작성시간 20.08.29
  • 지금요? 정말요? 정말, 궁금 해서 그러는데요~ 계속 장마 하다가 햇님 오신지 얼마 안됬는데 밤님이 영글었다고요~? 그동안 배운 지식이 아닌가벼~~~~~~벼 작성자 운초 작성시간 20.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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