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군고구마 먹는 겨울이 나을것 같아.......아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0.08.24
  • 다시 재확산 되는 코로나 느슨해진 틈을 타서 전국적으로 번지니
    정말 큰일이군.................군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20.08.24
  • 로데오 거리도 이젠 사람이 없~~다 작성자 이훈(안산시) 작성시간 20.08.24
  • 나하나쯤 보다 나도 할수있다 로~~~로 작성자 검지(구정회) 작성시간 20.08.24
  • 오늘도 그놈의 코로나와 싸워야 하는구나 .............나 작성자 성공합시다 작성시간 20.08.24
  • 길위의 무수한 쓰레기, 바람아 치우기쉽게 한곳으로몰아다오......................오 작성자 우ma (충남) 작성시간 20.08.24
  •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일이없길~~~길 작성자 여인이여 작성시간 20.08.24
  • 라디오 방송이 전합니다 태풍 바비가 북상중이라고 유의하이~~~~소 작성자 석천(kodyssey) 작성시간 20.08.23
  • 요놈 모기야 써~~억 물렀거라.............라 작성자 아모르-파티 작성시간 20.08.23
  • 슈만과 클라라가 왜 생각날까요?
    이 더운데 뜬금없이......ㅎㅎㅎ 아마도 가을이 저만치 다가오는거 아닐런지?
    오늘은 모기가 입이 비뚤어진다는 처서 잖아요. -------(요)
    작성자 시릿골향기 작성시간 20.08.23
  • 나는 오늘 요기 댕겨왔슈 작성자 松谷(송곡) 작성시간 20.08.23 '나는 오늘 요기 댕겨'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애간장을 태우면 무얼하나~~~나 작성자 성륜 작성시간 20.08.23
  • 분노조절장애 작성자 새미기픈물 작성시간 20.08.23
  • 지금은 홀로 살아야 할때인거 같아 코로나 덕분~~~분 작성자 검지(구정회) 작성시간 20.08.23
  • 집성촌에 살면서 외톨이 신세는 면해야........(지) 작성자 갈색추억 작성시간 20.08.23
  • 경관이 아름답고 물도 맑아 새소리 매미소리
    들리는 야산 중턱에 자리잡은 우리집.......집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20.08.23 '경관이 아름답고 물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요지경 작성자 토종맨발 작성시간 20.08.23
  • 다함게 거리두기를 생활화 합시다요......요 작성자 뚜벅이(포천) 작성시간 20.08.22
  • 다들 코로나을 친구로 사귀지 맙시다 ...........다 작성자 성공합시다 작성시간 20.08.22
  • 줘서 머하게 그냥 갑시다~~~다 작성자 검지(구정회) 작성시간 20.08.22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