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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께물어 안아픈 손가락이 어디 있을까........까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25.06.20
  • 지금 원 없이 일하고 먹고 쓰고 입고 자고 요즘엔 궁하지 않게 살다보니 개인주의가 팽배해져서 나밖어 모르는 세상에서 귀농사모 횐님 모두는 우리함께~~~께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06.20
  • 화합과 평화 힘들지~지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5.06.20
  • 원하는 것은 나 자신의 영적인 평화..............화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5.06.20
  • 여관값(모텔없었음 일명 장급여관 최고급 예:강남장여관~전두환이 개수작 할시기~전두환이 강남역에서 지하철 2호선개통식 12월24일) 강남역부근 82년도 8700원~~~~~~~~원 작성자 인생여행 작성시간 25.06.19
  • 함지박에 고통담아서 강물에 띄워버려~려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5.06.19
  • 분심紛心들지 않으려면 삶이 약고초藥苦楚도 있어야 이겨내 성장함 작성자 단심 작성시간 25.06.19
  • 먼데서 감자케는 모습을 상상하니까
    땀방울이 맺혀서 줄줄 흐르는 기분~~~분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06.18
  • 심심할새가 어디있어 낼 모레 장마시작전에 감자캐야할거구먼......먼 작성자 맘편한 작성시간 25.06.18
  • 노년에 주머니 두둑하면 딴생각 한다 조심~~~~~~~~~심 작성자 인생여행 작성시간 25.06.18 '노년에  주머니 두둑'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늘 하던데로 그냥살아 나올구멍은없는데 자꾸 퍼주면 우째사노~노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5.06.18
  • 나이가 먹을수록 지갑을 열라고 했거늘...........늘 작성자 차칸 작성시간 25.06.18
  • 음메 기죽어 하던, 김미화, 김한국이는 어디서 무엇을 하나........나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5.06.18
  • 나도 나비처럼 날 수 있으면 좋겠음.......................음 작성자 호리호리 작성시간 25.06.18
  • 아름다운 꽃속에 나비 한마리 리리저리꿀찾아 렬심히 일하는구나.. ....나 작성자 흙과 삶을 작성시간 25.06.17
  • 제기랄 힘들어서 어떻게 살아..........아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25.06.17
  • 디지게 일해야 밥묵을수 있겄제 작성자 순종 아빠 작성시간 25.06.17
  • 요기요는 전화만하면 대문앞에 같다주는디~디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5.06.17
  • 리어카도 다양하게 나오니까 조그마한걸 구입해서 차에 넣고 다니다보니 무겁게 장보기 하다보면 편리함을 가져다 주더라고요~~~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06.17
  • 다다다다다~~~다 ..
    빨리 뛰어가는 소리 ..........리
    작성자 구례애(구례) 작성시간 25.06.17 '다다다다다~~~다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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