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카페]귀농사모/한국귀농인협회
회원140,924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
유유이 흐르는 세월은 잘도 가는데 이놈에 코로나 19는 언제 갈런~~~~지
작성자
석천(kodyssey)
작성시간
20.07.22
-
길이 힘든 밤길, 유~~유
작성자
분꽃
작성시간
20.07.22
-
심중에 있는그말 끝끝내
하지 못 하고 뒤돌아서
오는 밤길~~길
작성자
황금호박
작성시간
20.07.22
-
아 다르고 어 다르다 말조심
작성자
새미기픈물
작성시간
20.07.22
-
자고 나면 한자씩 자라는 잡초
으이구 못살아 ~~~~~~ 아
작성자
다르니
작성시간
20.07.22
-
다시 열심히 해보~~자
작성자
이훈(안산시)
작성시간
20.07.22
-
데려다 줄수없었던 아들 군 입대날이 마음이 아팠다........다
작성자
토지이용
작성시간
20.07.22
-
지금 들깨심어야 할낀데~~~데
작성자
검지(구정회)
작성시간
20.07.22
-
유(you)가 푹 쉬신다니 비도 주룩 주룩 내리고 나역시 오늘은 밭일 때려치고
푹 쉬어야지...............지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20.07.22
-
나도 오랜만에 비도오고 하니 푹 쉬어야 겠어유....유
작성자
햇살 능금
작성시간
20.07.22
-
데뷔는 언제 했나~~~나
작성자
관악산맑은물
작성시간
20.07.22
-
요요현상이 다이어트의 적이라고 하는데.......데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0.07.22
-
이미 가득 찼나요? 그럼 다음에 다시 와야지요...요
작성자
길밭민들레
작성시간
20.07.22
-
자주가는 음식점이 ~~~이
작성자
여인이여
작성시간
20.07.22
-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양귀자
작성자
새미기픈물
작성시간
20.07.21
-
넘사벽으로 고단했던 하루 오늘도 애썼다 수고했다. 스스로 칭찬하고 상으로 시원한 캔맥주 하나 .......나
작성자
그해달빛
작성시간
20.07.21
-
죠스라는 넘 무서운 넘~~~넘
작성자
청송3(태안)
작성시간
20.07.21
이미지 확대
-
워~~워 이랴 옛날에는 소를 몰면서 밭도 갈고 논도 갈았는데 요즘은 그런 풍경을 보기가 어렵죠~~죠
작성자
산과사랑 (경기도 가평군)
작성시간
20.07.21
-
쩡하고 깨지는 얼음소리 으~추워~~~워
작성자
검지(구정회)
작성시간
20.07.21
-
고구마는 마시쩡 ~~~~쩡
작성자
산골텃밭농장
작성시간
20.07.21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