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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 글 잇기가 잘 안되는~~~~군 작성자 석천(kodyssey) 작성시간 20.07.17
  • 아버지 작성자 새미기픈물 작성시간 20.07.17
  • 사랑을 잃고 나는 쓰네 ...잘 있거라 잛았던 밤들아...아 작성자 호부월선 작성시간 20.07.17
  • 지렁이도 먹나요?
    ㅎㅎㅎ
    작성자 셀리 작성시간 20.07.17
  • 지렁이를 찾느라고 아이들이 난리다~ 전 유아숲지도사~.......사 작성자 파이.. 작성시간 20.07.17
  • 나물을 육류보다 많이 먹는지 오래됬지 특히
    방풍나물 취나물 우산대 참나물 마당에 심어서
    따먹고 뒷산에서도 따다먹지.......지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20.07.17
  • 송아지 눈망울은 참 귀엽구나..................나 작성자 우ma (충남) 작성시간 20.07.17
  • 씀? 씀바귀 밖에 생각이 안나네용 ㅎㅎㅎㅎ 죄송 ---------(송) 작성자 시릿골향기 작성시간 20.07.17
  • 엉아가 집안의 기둥이지 옛어른들 말씀~~~씀 작성자 성륜 작성시간 20.07.17
  • 리어카에 옥수수 섶 가득 싣고 노을 지는 신작로길을 달리던, 그 시절 황소는전등빛 큰 눈망울 굴리며 밥달라 우엉우엉 ....엉 작성자 호부월선 작성시간 20.07.17
  • 리~~난 어렵네. 며느리가 불편한가~~~가 작성자 검지(구정회) 작성시간 20.07.17
  • 님자에 점하나만 찍으면 남인 사람.. 며느리... 리 작성자 장성전원맨 작성시간 20.07.17
  • 가족이지 자식은아님~~~님 작성자 여인이여 작성시간 20.07.17
  • 며느리도 자식인가~~~~~~~~~~~~~~~~~~~~~~가 작성자 페르난도산쵸 작성시간 20.07.17
  • 음악으로 기분을 달래며~~며 작성자 별수기 작성시간 20.07.16
  • 절절하게 다가오는 마음...........음 작성자 아모르-파티 작성시간 20.07.16
  • 복숭아가 익어 가는 계절~~~절 작성자 하늘 농부 작성시간 20.07.16
  • 오늘은 초 복~~~복 작성자 사랑여우별 작성시간 20.07.16
  • 삼삼오~~오 작성자 이훈(안산시) 작성시간 20.07.16
  • 기분 좋은날 되삼 ㅡㅡㅡ 삼 작성자 삼매 작성시간 2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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