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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우개로 지울수 있다면 지워야지~~~지 작성자 하늘김 작성시간 20.06.06
  • 로미와 쥴리엣 영화 참 재미있게 봤지..................지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20.06.06
  • 다들 들으셨죠? 올해 땀띠는 향나무로 .....로 작성자 모모골 강원 작성시간 20.06.06
  • 향나무로 샤워하면 땀띠가 치료됩니---다 작성자 라일라1 작성시간 20.06.06
  • 구수한 사투리가 정겨운 내고향 ㅡㅡㅡ 향 작성자 삼매 작성시간 20.06.06
  • 팅기지 말라구~~~구 작성자 겸소니 작성시간 20.06.06
  • 요즘에는 만능폰시대 활용 잘 하시면 표현하지 못한 고마운 마음들도 전달할 수 있을거에요. 파이팅!!.......팅 작성자 그해달빛 작성시간 20.06.06
  • 지금 가까이 계실때 잘해드려야 하는데 잘 안되네~~요 작성자 이훈(안산시) 작성시간 20.06.06
  • 약주한잔 하시고 저멀리 걸어오시던 아버지~~~지 작성자 검지(구정회) 작성시간 20.06.06
  • 잔듸에 앉아 한잔 막걸리는 보약...........약 작성자 한줄기바람 작성시간 20.06.06
  • 뻐~근한 몸과 마음을 풀때는 막걸리 한잔~~잔 작성자 애지중지 작성시간 20.06.06
  • 며느리는 고집쟁이지만 이뻐~~~뻐 작성자 하늘김 작성시간 20.06.06
  • 라일락 향기 맡으며 ㅡㅡㅡㅡㅡ(며) 작성자 지안길 작성시간 20.06.05
  • 심심하게 담근 물김치국수가 더더욱 생각 나는 시간인데~~참아야 하느니라.....라 작성자 내산면 작성시간 20.06.05
  • 네마음도 내마음도 덥기는 마찬가지 건강들 조~~~~심 작성자 석천(kodyssey) 작성시간 20.06.05
  • 요리 가도 저리 가도 덥기는 마찬가지네요 날씨가 너무 덥네 작성자 천연염색주희페션 작성시간 20.06.05
  • 다함께 응원해~~~~요 작성자 사과내개 작성시간 20.06.05
  • 어머니가 만들어준 비빔국수가 맛있을 때입니다~다 작성자 벡합 작성시간 20.06.05
  • 라면 요즘은 더워서 먹기 싫어...........어 작성자 등대27 작성시간 20.06.05
  • 제발 올해는 덥지 말아라~~~라 작성자 검지(구정회) 작성시간 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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