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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래도 한 세상, 저래도 한 세상.......상 작성자 차칸 작성시간 25.05.29
  • 이제는 완연한 여름날씨가 되었네요
    금년에도 건강하게 지내야 할텐데...
    벌써부터 걱정이....이
    작성자 새로미네 작성시간 25.05.29
  • 노랑새야.................어쩌다 그랬노.우짜까이................................이 작성자 신 농 작성시간 25.05.29
  • 고생해서 표류중에 만난 섬이 무인도내 우짜만좋노~노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5.05.29
  • 길은 멀어도 지평선 저넘어에 양지는 있다고.............고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5.05.29
  • 정감있는 하루 보내시길^^ 작성자 도순이 작성시간 25.05.29
  • 다들 아시다 시피~~
    계엄령과 내란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줄 70대에 첨 알았습니다
    좋아하는건 해주는게 인지상정~~~~~~~~~~~~~~~~~~~~~~~~~~~~~~~~~~~~~~~~~~~정
    작성자 인생여행 작성시간 25.05.28
  • 날씨가 감기들기 참으로 좋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목 잘 감싸고 바람막이 하나쯤은 챙겨 외출해야 할것 같은 요즘입니다~~~다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05.28
  • 라일락향기 흩날리던 날~~~~~~~~~날 작성자 에이스하우징 작성시간 25.05.28
  • 서울가면 왜케 목하고 눈이 아픈지 몰라~~라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5.05.28
  • 아버지 하나님 이번 대통령 선거 좋은 사람이 뽑히게 해 주소서........서 작성자 차칸 작성시간 25.05.28
  • 지금은 기억하는데 흘러가는 세월은 막을수가 없잖아~아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5.05.28
  • 열불나던 계엄이 엊그제 같은데 사람들은 벌써 그것을 잊어가는지..........지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5.05.28
  • 불꽃 처럼 타오르는 정열.......................열 작성자 신 농 작성시간 25.05.27
  • 아침부터 종종걸음타가
    맞이한 저녁인데 토론회 보다가 열불~~~불
    작성자 조은생각 1 작성시간 25.05.27
  • 네네 지지미도 부치미도 지지고 볶아서 한잔의 곡차와 함께 꾸울꺼억 꺄아아~~~아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05.27
  • 지짐도 겯들여서 해주신다면 생각만 해도 침너머 가네~~~~네 작성자 검지1 작성시간 25.05.27
  • 요리잘하는 마눌님 안주 만들어주면 금상첨화지~지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5.05.27
  • 술이좋아 마시는게 아니랍니다. 땡기는거예요 작성자 순종 아빠 작성시간 25.05.27
  • 요술 마술 둔갑술~~~술 작성자 토종맨발 작성시간 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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