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카페]귀농사모/한국귀농인협회
회원140,937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
나는 오늘 출근 어서 집에가서 쉬고싶~~다
작성자
이훈(안산시)
작성시간
20.04.25
-
복들어 오라고 복조리 걸어놓고 대문에 복자 써놓고
살던 어린시절이 생각나...................나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20.04.25
-
담았습니다 복~~~복
작성자
여인이여
작성시간
20.04.25
-
나도 힘들다~~
강풍 냉풍에 옮겨심은 식물이
시들 시들 ㅡ뭔 날씨가 이렇담~담
작성자
황금호박
작성시간
20.04.24
-
어떻게 장만한것인데 차거운 된서리에 날려버렸~~~나
작성자
석천(kodyssey)
작성시간
20.04.24
-
어릴적 뛰놀던 뒷동산 아련히 떠오른다~다
작성자
점빵주
작성시간
20.04.24
-
여기저기 딩구는 쓰레기들 태풍같은 바람에
집앞에 내놓은 것들이 산과들 도로에 날라 다니네
날씨가 다시 겨울이 오나 아침에 지붕에 햐얗케 서리가 내리고
밭에 가보니 5일 전에 심은 옥수수가 얼어서 축쳐졌어...........어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20.04.24
이미지 확대
-
다육이 키우기가 어렵다여~~~여
작성자
센스있게~
작성시간
20.04.24
-
깨소금 볶는 소리가 나던 신혼시절이 그립다~~~~~~~~~~다
작성자
세종시여
작성시간
20.04.24
-
벨 소리에 잠이 깨........깨
작성자
추억소녀
작성시간
20.04.24
-
워라밸
작성자
새미기픈물
작성시간
20.04.24
-
요리사 할머니라고 부르는
5살 손녀딸 너무 사랑스러워~~워
작성자
고향아짐
작성시간
20.04.24
-
용산에서 저번주 저녁먹고왔어~~요
작성자
이훈(안산시)
작성시간
20.04.24
-
요즘 조금만 움직이면 그야말로 꽃천지 입니다용.......용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0.04.24
-
들길..옛날에 버들나무가 줄지어 널어선, 차한대가 지나가면 먼지가 폭삭폭삭 나던 들길을 신작로라고 했지요.......요
작성자
길밭민들레
작성시간
20.04.24
-
나름 즐거웠던 추억들......들
작성자
청국장
작성시간
20.04.24
-
리어카 끓며 다니던 옛 시골길이 생각~~나
작성자
슬기둥(광주)
작성시간
20.04.24
-
워낭소리 ~~~리
작성자
여인이여
작성시간
20.04.24
-
짱짱하니 추운 꽃샘추위 코끝이 시려워~
작성자
명안
작성시간
20.04.24
-
구구절절이 옳은 말씀만 하시니
기분. 짱.....짱
작성자
모모골 강원
작성시간
20.04.23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