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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오늘 출근 어서 집에가서 쉬고싶~~다 작성자 이훈(안산시) 작성시간 20.04.25
  • 복들어 오라고 복조리 걸어놓고 대문에 복자 써놓고
    살던 어린시절이 생각나...................나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20.04.25
  • 담았습니다 복~~~복 작성자 여인이여 작성시간 20.04.25
  • 나도 힘들다~~
    강풍 냉풍에 옮겨심은 식물이
    시들 시들 ㅡ뭔 날씨가 이렇담~담
    작성자 황금호박 작성시간 20.04.24
  • 어떻게 장만한것인데 차거운 된서리에 날려버렸~~~나 작성자 석천(kodyssey) 작성시간 20.04.24
  • 어릴적 뛰놀던 뒷동산 아련히 떠오른다~다 작성자 점빵주 작성시간 20.04.24
  • 여기저기 딩구는 쓰레기들 태풍같은 바람에
    집앞에 내놓은 것들이 산과들 도로에 날라 다니네
    날씨가 다시 겨울이 오나 아침에 지붕에 햐얗케 서리가 내리고
    밭에 가보니 5일 전에 심은 옥수수가 얼어서 축쳐졌어...........어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20.04.24 '여기저기 딩구는 쓰레'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다육이 키우기가 어렵다여~~~여 작성자 센스있게~ 작성시간 20.04.24
  • 깨소금 볶는 소리가 나던 신혼시절이 그립다~~~~~~~~~~다 작성자 세종시여 작성시간 20.04.24
  • 벨 소리에 잠이 깨........깨 작성자 추억소녀 작성시간 20.04.24
  • 워라밸 작성자 새미기픈물 작성시간 20.04.24
  • 요리사 할머니라고 부르는
    5살 손녀딸 너무 사랑스러워~~워
    작성자 고향아짐 작성시간 20.04.24
  • 용산에서 저번주 저녁먹고왔어~~요 작성자 이훈(안산시) 작성시간 20.04.24
  • 요즘 조금만 움직이면 그야말로 꽃천지 입니다용.......용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0.04.24
  • 들길..옛날에 버들나무가 줄지어 널어선, 차한대가 지나가면 먼지가 폭삭폭삭 나던 들길을 신작로라고 했지요.......요 작성자 길밭민들레 작성시간 20.04.24
  • 나름 즐거웠던 추억들......들 작성자 청국장 작성시간 20.04.24
  • 리어카 끓며 다니던 옛 시골길이 생각~~나 작성자 슬기둥(광주) 작성시간 20.04.24
  • 워낭소리 ~~~리 작성자 여인이여 작성시간 20.04.24
  • 짱짱하니 추운 꽃샘추위 코끝이 시려워~ 작성자 명안 작성시간 20.04.24
  • 구구절절이 옳은 말씀만 하시니
    기분. 짱.....짱
    작성자 모모골 강원 작성시간 2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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