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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바리처럼 생활해야 하는 전체주의 지옥문이 열렸다. 제 2의 IMF가 성큼성큼 다가오는 느낌~~~~(낌)
    작성자 lucky7 작성시간 20.04.18
  • 끌고 당기고 고개길 오르시는 파지 줒으시는 노부부의 뒷모습이
    측은해 보이는군..................군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20.04.18
  • 세계가 코로나19 때문에 시끌.......끌 작성자 추억소녀 작성시간 20.04.18
  • 당당하게 잘살아보세~~~~~세 작성자 딩가방가 작성시간 20.04.18
  • 다 좋아졌으면 좋겠당~~당 작성자 분꽃 작성시간 20.04.18
  • 나는 주말 출근 쉬고싶~~다 작성자 이훈(안산시) 작성시간 20.04.18
  • 길잃은철새 마냥 이리저리 떠돌다 이제사 집에 도착하는구나~나 작성자 hurrty 작성시간 20.04.18
  • 또 먹고 또 마시고 또 취하고
    불금 잘 보내시길~~~길
    작성자 센스있게~ 작성시간 20.04.17
  • 겨우 진정했는데 저것이 또~또 작성자 점빵주 작성시간 20.04.17
  • 잔잔한 내가슴에 쐬주가
    확ㅡ 땡겨 ~겨
    작성자 황금호박 작성시간 20.04.17
  •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라고?
    꼴뚜기 안주에 쐐주 한잔~~~잔
    작성자 청송3(태안) 작성시간 20.04.17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요기는 잔득 흐리기만 했어 ㅡㅡㅡ 어 작성자 삼매 작성시간 20.04.17
  • 지금은 비오네~~요 작성자 이훈(안산시) 작성시간 20.04.17
  • 밥은 바빠서 못먹고 아침에는 셀러드와 고구마 떡으로 때웠지..............지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20.04.17
  • 유부 초밥이 맛있어 보이네유~ 초밥~~밥 작성자 분꽃 작성시간 20.04.17
  • 죠리는 끝났으니 맛나게 드세유 ㅡㅡㅡ유 작성자 센스있게~ 작성시간 20.04.17
  • 간단하게 끝내고 일직 주무시시~~~~죠 작성자 석천(kodyssey) 작성시간 20.04.16
  • 지금 잠자리에 들 시간 ,,,,간 작성자 추억소녀 작성시간 20.04.16
  • 날씨가~
    썩 좋은건 아니지.........지
    작성자 한줄기바람 작성시간 20.04.16
  • 라일락이 허드레피고 향기가 멀리까지퍼지는 봄날......날 작성자 추억소녀 작성시간 2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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