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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향에 가본지가 언제인....지 작성자 이훈(안산시) 작성시간 20.01.13
  • 다운된 기분 업 시키는덴
    맛난거 먹고 좋은 글 읽고....
    작성자 새미기픈물 작성시간 20.01.13
  • 나무는 겨울에 더 단단하게 자랍니다...(다) 작성자 들꽃 바람 작성시간 20.01.13
  • 음???아무리 생각을 고민해 봐도 자한당 넘.뇬들은 금수 같구나..(나) 작성자 소한천(강원도 삼척) 작성시간 20.01.13
  • 고장난 마음..음 작성자 통영의아침 작성시간 20.01.13
  • 며느리는 콩밭을 매고~...고 작성자 강화에서 작성시간 20.01.13
  •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감미로운 음악을 들으며......며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0.01.13
  • 감쪽같이 새치 터치하고 외출하면
    아무도 몰라......라
    작성자 모모골 강원 작성시간 20.01.13
  • 낌니다~ 중년 대열에 이제 노년으로 감~감 작성자 분꽃 작성시간 20.01.13
  • 성실하고 근면한 삶은 노후준비가 잘 될것같은느낌~~~~~낌 작성자 재창조 작성시간 20.01.13
  • 네는 네하고 아니요는 아니라 하라. 정직성 작성자 생명의강 옥천 작성시간 20.01.12
  • 해질무렵 온다던 친구 아직도 안오네~~~~~~~~~네 작성자 좌구산 별자리 작성시간 20.01.12
  • 씀씀이가 헤프면 노후가 난감해 ㅡㅡㅡ 해 작성자 삼매 작성시간 20.01.12
  • 씨~ 욕나오기 딱 좋은 끝말씀....씀 작성자 강화에서 작성시간 20.01.12
  • 파전 부쳐서 이웃들과 나눠 먹기 딱좋은 날씨~~~~~~씨 작성자 예서할머니(인천) 작성시간 20.01.12
  • 다시 그시절로 돌아 가고파~~~~~~파 작성자 장항 작성시간 20.01.12
  • 군불땐 아궁이서 고구마 구워 먹던 어린시절이 그립다.~~~~~~~~~~~~~다 작성자 예~촌 작성시간 20.01.12
  • 풍작이라 ....
    소원성취 하셨군.....군
    작성자 모모골 강원 작성시간 20.01.12
  • 거울아 거울아 올 농사 대풍 풍 작성자 산지 작성시간 20.01.12
  • 요리조리 말을 돌려도 검찰수사 무력화하려는 폭거 거 작성자 생명의강 옥천 작성시간 20.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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