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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심 잃지않고 한해를 열심히 살아왔건만 왜이리 허무한가~~~ 작성자 토지이용 작성시간 19.12.24
  • 지금은 들판도 쉬는중~~중 작성자 분꽃 작성시간 19.12.24
  • 들판에는 곡식들이 무럭무럭 자라지~~~ 작성자 2짱구 작성시간 19.12.24
  • 지지리도 못난 자한당것들~~....(들) 작성자 소한천(강원도 삼척) 작성시간 19.12.24
  • 네 그러세요 저는 퇴비 신청하고 직불금때문에 경작정보
    작성하고 온지가 꽤오래 됬지.............지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19.12.24
  • 면사무소가서 내년도 농사짓을 정보를 알아봐야 되겠네.....네 작성자 김텃밭 작성시간 19.12.24
  • 심각한 경제난이 내년에는 모두 해소 됬으면.......면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19.12.24
  • 야밤에 차량운행은 결빙도로 조심~~~~~~~~~~~~~~~~~~~심 작성자 페르난도산쵸 작성시간 19.12.24
  • 고것참 만족이란 없는거야......야 작성자 모모골 강원 작성시간 19.12.24
  • 지방에 사니까 지방을 알겠네.
    서울 사니까 서울 밖이 궁금하고______ 고
    작성자 달숲 작성시간 19.12.23
  • 요기도 멧돼아지 저기도 멧돼지.........지 작성자 한줄기바람 작성시간 19.12.23
  • 나살려요 하며 꽁지빠지게 도망하지요----요 작성자 곤지곤지 작성시간 19.12.23
  • 서치라이트 비추면 멧돼지 도망가려나~~~~~~~~~~~~~~~~~~~~~~~~~나 작성자 페르난도산쵸 작성시간 19.12.23
  • 어쩌면 오늘도 난 참새(참새 방앗간 드나들듯..)가 되어야 하나?
    퇴근길.. 그 집을 그냥 지나칠 수가 엄써~~~써
    작성자 청송3(태안) 작성시간 19.12.23 '어쩌면 오늘도 난 참'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길이 포장되고 넓어지고 옛날 시골길이 아니군
    걸어서 학교다니던 오솔길이 대로가 됬어.....어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19.12.23
  • 가가호호 댁내에 모두평안한 한해 마무리 하시길......길 작성자 오드리햅번 작성시간 19.12.23
  • 고생 많았던 한해가 저물어가.......가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19.12.23
  • 간절한 소망도 이루어지고~~~고 작성자 아녜스 작성시간 19.12.23
  • 파격적인 결단을 내리는 순간......간 작성자 모모골 강원 작성시간 19.12.23
  • 도심에서 시골로 탈출 하고파......파 작성자 미루산 작성시간 19.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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