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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생해서 김장을 마무리하신 분들은 좋으시겠어요. 저는 아직이라 걱정이 태산!! ~~~~~~~산 작성자 별리140416 작성시간 19.12.14
  • 나를~ 버리고~ 떠나간 님은~ 십리도 못가서~ 발병낫다고?~~~고 작성자 청송3(태안) 작성시간 19.12.14 '나를~ 버리고~ 떠나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죠스바 먹으며 혓바다 내밀어 서로 놀리던 시절이 생각나............나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19.12.14
  • 날마다 먹었던 기억
    그리고 우유에 넣어 많이
    먹었죠~~~죠
    작성자 아녜스 작성시간 19.12.14
  • 죠리퐁을 참 많이도 먹었던 그 옛날...날 작성자 모모골 강원 작성시간 19.12.14
  • 나이를 먹으면서 그런생각이 나겠지요 그래도 보람이 있죠~~~~~~~~~~~~~~~~~~~~~~~죠 작성자 페르난도산쵸 작성시간 19.12.13
  • 이렇게 살다가면 태어난 보람이있~~~나 작성자 석천(kodyssey) 작성시간 19.12.13
  • 어릴적 먹었던 군고구마 생각이~~~~이 작성자 농가먹쇠 작성시간 19.12.13
  • 나도 먹고 싶어....어 작성자 수세미1 작성시간 19.12.13
  • 어머니가 만들어 준 동치미가 생각-------나 작성자 자연보이 작성시간 19.12.13
  • 만두국 집에서 만든 만두국 먹고 싶어..........어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19.12.13
  • 죠(좋)은 생각이지만...............만 작성자 아모르-파티 작성시간 19.12.13
  • 면사포 쓰고 시집 가야죠~~~~~~~~~~~~~~~~~~~~~~~~~~~~~~죠
    작성자 페르난도산쵸 작성시간 19.12.13
  • 먼 산 아지랑이 진달래 피면......면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19.12.13
  • 지난해는 이라고
    말을 할수 있는 시간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구먼~~~먼
    작성자 아녜스 작성시간 19.12.13
  • 예스 맨이 세상살이 부드럽지.......지 작성자 모모골 강원 작성시간 19.12.13
  • 하모예~~ 그라지예.,예! 작성자 죠디악 작성시간 19.12.13
  • 탕수육으로 가볼까요? ㅎㅎㅎㅎ ( 하) 작성자 시릿골향기 작성시간 19.12.12
  • 히노끼 탕 보다 더 좋은 탕은 추울때 먹고싶은 매운탕! (탕) 작성자 수남리 작성시간 19.12.12
  • 노~ 노노~~ 노노노~~~절대~! 쪽빠리 불매운동은 영원히....(히) 작성자 소한천(강원도 삼척) 작성시간 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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