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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들 청치하는 사람들은 국민을 생각하고 정치좀 하샴 지들 밥그릇 싸움만 하지말고~~~고 작성자 산과사랑 (경기도 가평군) 작성시간 19.12.11
  • 고소하다 자한당 넘들 하는 짓꺼리라니...(니) 작성자 소한천(강원도 삼척) 작성시간 19.12.11
  • 다시 보고 싶지 않은 사람도 때론 다시 볼 수밖에 없고......고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19.12.11
  • 이제 내 삶도
    반추 해 볼 일이다 ㆍㆍㆍ 다
    작성자 아녜스 작성시간 19.12.11
  • 가슴이 찢어지게 아프네요 봉사다니는데 한 독거어르신이 돌아가셨다네요 일주일전 묵은지 만두드시고 싶다고해서 만들어서 오늘 방문했는데
    맘이 왜 이리도 아프고 가슴이 ~~
    작성자 가을이라 곧 올 겨울 따뜻했으면~~~ 작성시간 19.12.10
  • 만나면 다투기 바쁜 국회 ᆢ오늘도 미운털 하나 추가~~~~가 작성자 준베리 작성시간 19.12.10
  • 네편 내편 편싸움 이제 그만 작성자 생명의강 옥천 작성시간 19.12.10
  • 가관이네ᆢ네 작성자 호산산방 작성시간 19.12.10
  • 절약만이 미덕인 시대는 지난건가..........가 작성자 김선비 작성시간 19.12.10
  • 고드름 생각나는 계절..........절 작성자 억새풀 2 작성시간 19.12.10
  • 편리함을 추구하는 요즘 --옛것은 사라지---고 작성자 자연보이 작성시간 19.12.10
  • 라디오 켜놓고 책보기가 영~ 불편..............편 작성자 우ma (충남) 작성시간 19.12.10
  • 마데카솔은 어데 발라..라! 작성자 죠디악 작성시간 19.12.10
  • 요즘 폭행 8주 합의금은 얼마? 작성자 달숲 작성시간 19.12.10
  • 양고기 먹고 싶어요~~~~~요 작성자 한강유람선 작성시간 19.12.10
  • 나름 릇자로 끝말잇기 끝내려 하신 모양_____양 작성자 장성전원맨 작성시간 19.12.10
  • 릇자로 시작하는 말 머 있나?.........나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19.12.10
  • 숭늄 한그......................................(릇) 작성자 갈색추억 작성시간 19.12.10
  • 달력이 한장으로 얇아지니 마음이 뒤숭생숭ᆢᆢᆢᆢ숭 작성자 준베리 작성시간 19.12.10
  • 요기서 이럼안된다고 소근소근 전달ㅡㅡㅡㅡㅡㅡ달 작성자 세번째 작성시간 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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