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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라꽃 향기가 풍겨오는 어느 봄날이 그리워~~~~~워 작성자 운초 작성시간 19.12.01
  • 고추잠자리~~~~~~~~~~~~~~~~~~~~~~~ 리 작성자 나두야간다 작성시간 19.12.01
  • 라면에 계란 탁~!에 캬~~ 오늘같이 비내리는 날엔 최고~~~고 작성자 청송3(태안) 작성시간 19.12.01 '라면에 계란 탁~!에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유치한 넘.뇬들,,자한당의 행태 내년에 대한민국에서 떠나거라..(라) 작성자 소한천(강원도 삼척) 작성시간 19.12.01
  • 요즘도 시골에서는 고스톱 치나~유 작성자 독거노인 작성시간 19.11.30
  • 네 앞에 지금 고아원아이들과 군고구마 먹고 있어요 작성자 가을이라 곧 올 겨울 따뜻했으면~~~ 작성시간 19.11.30
  • 지금 김장중인데 허리가 너무 아푸네...네 작성자 기다려요 작성시간 19.11.30
  • 가는 세월 붙잡을 수도 엄꼬.. 한달만 지나면 또 한살 먹게되겠지~~~지 작성자 청송3(태안) 작성시간 19.11.30
  • 다시마가 좋다고 말린것을 딱딱하지만 먹으라고 자꾸 갔다주는
    집사람 정말 건강에 좋은가 다시마가................가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19.11.30
  • 나를 돌아보게되는 11월입니다. 또 덧없이 바쁘기만한 한해가 저물고 있네요~년은 또 어떤 일들이 생길까? 기대해봅니다. (다) 작성자 전원생활 작성시간 19.11.30
  • 오늘 11월의 마지막 ㅠㅠㅠ 한달 이후 에는 또다른 한해을 맞이하는구나..(나) 작성자 소한천(강원도 삼척) 작성시간 19.11.30
  • 행복은 가장 가까운 곳과 내 내면의 가슴 속에 있는 줄 아뢰오.... 오 작성자 치악선사 작성시간 19.11.30
  • 까마득하지요 저의도 그 옛날 오디오세트
    고물상으로직행........행
    작성자 모모골 강원 작성시간 19.11.30
  • 라디오 소리 요즘은 듣기 힘들어요
    스마트폰으로 다 들으니까~~~~까
    작성자 재창조 작성시간 19.11.30
  • 용서하며살기가 정말 힘든 삶이더라...................라 작성자 ㅋㅌㅊㅍ 작성시간 19.11.29
  • 들녁이 아름답게 보이는건 한해농사가 잘되어서겠지용 작성자 완도생각 작성시간 19.11.29
  • 요렇게라도 불러보고싶은
    세상의 모든 어머니들......들
    작성자 모모골 강원 작성시간 19.11.29
  • 어머니~~~!!! 사랑 했어요~♡♡(요) 작성자 소한천(강원도 삼척) 작성시간 19.11.29
  • 망년회 이야기가 나오는 것을 보니 한 해가 다 갔음을 알겠어........어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19.11.29
  • 스위스 여행은 노년의 로망.........................망 작성자 우ma (충남) 작성시간 1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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