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다녀왔서요~ㅇ~~ 집에와서 다리 쭉~~~~~~~~~~~욱 펴고 있으니~~젤 시~~~~~~~~~~~~~~~~원 작성자 인생여행 작성시간 26.04.06 답글 0 라디오스타ㅡ예능! 컨셉을 바꿔라~~~김구라, 지가 뭐라고 ㅡ너무 나댄다~다 작성자 정아 작성시간 26.04.06 답글 0 서로를 챙기고 배려하고 아껴주고 살펴 주는것을 세상사람 모두가 좋아하더라 그러한 생활이 지속되는 곳이 천당이요 극락이더라~~~라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6.04.06 답글 0 가슴 아픈 날도 수없이 많았지만 어쩌다보니 다 지나가고 앞으론 좋은 일만 있기를 바라면서..........서 작성자 메리동산 작성시간 26.04.06 답글 0 마지막 작업일이 언제 였던가?............가 작성자 차칸 작성시간 26.04.06 답글 0 라면... 내 어릴때는 삼양라면과 왈순마 라면이 18원이었지 아마?.....마 작성자 맘편한 작성시간 26.04.06 답글 0 아들 쌈박질하면서 때릴때. 벽에 부딧치는 소리 아잉교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6.04.06 답글 0 뻑하면 쿵 하고 소리나는건 또 뭐야~~아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6.04.06 답글 0 게 하면 또 서해안의 꽃게 지요.서해 바다의 알밴 꽃게 맛을 한번 보면 아주 뻑 갈 겁니다 아주 뻑!!......................뻑 작성자 향토지기 작성시간 26.04.05 답글 0 지역마다 특산품이 대세인지라 히트를 치던데 영광굴비 상주곶감 영덕대개 함평나비 란 국화 진부령황태 애고고 이거라도 기억나는게~~~게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6.04.05 답글 0 봄 꽃 나들이에 봄 처녀들 치맛 바람이 살랑~살랑.......랑 작성자 향토지기 작성시간 26.04.05 답글 0 라로 시작을 해야 할까 fk로 시작을 해야하나 대충잡아 이어봄~~~봄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6.04.05 답글 0 구십 세에 저세상에서 날 데리러 오거든 알아서 갈 테니 재촉하지 말라 전해라 ~~~~~~~~ 라 작성자 빵아빵아 작성시간 26.04.05 답글 0 케케묵은 옛날얘기는 집어치워 AI시대에 맞게 AI한테 물어보라구~~~~~~~~~~~구 작성자 유왕산 작성시간 26.04.05 답글 0 까불락거리다 큰코 다친다 ~다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6.04.05 답글 0 로미오! 너는 정말, 쥴리엣을 좋아했니?아니잖아....다른 여인 좋아했는데 쥴리엣 이용 한거잖아???이런 컨셉으로 ㅡ시나리오 다시, 쓴다면 어떨까?~~~까 작성자 정아 작성시간 26.04.04 답글 0 내가 이렇게 삽니다.주말이지만 밭에 가서 하루죙일 고라니망 휀스 설치 하고 일하고 왔당께로.........로 작성자 차칸 작성시간 26.04.04 답글 0 기가 센 옆지기로군 도둑심보라면 액자뒤에 비삼금 숨겼나 살펴 슬쩍 빼다쓰고(나한테 커피한잔ㅎ) 만약 꾼이라면 요즘 주식투자로 주머니 배가 불러 뚱구적 뚱굴 굴러다닐수도 있겠고~~~고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6.04.03 답글 0 내돈은 내돈 니돈도 내돈? 도둑놈 심보의 옆지기.......기 작성자 맘편한 작성시간 26.04.03 답글 0 발길닫는데로 어딜가도 꽃들이 춤을추며 뽐내고 있내~내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6.04.03 답글 0 이전페이지 11 12 현재페이지 13 14 15 다음페이지